초보자를 위한 골프 드라이버 4스타일

초보자를 위한 골프 드라이버는 어떤 것인지 브랜드, 모델, 사양, 탑재된 기술력을 중심으로 알아본다.

최고의 드라이버 누구나 갖고 싶어 하지만 초보자에게 좋은 드라이버는 자신감을 불어넣는 요소로 작용한다. 볼을 컨택하는 방법의 미숙이나 경험 부족으로 드라이버가 가진 전체의 스펙을 활용하는데 다소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

그러므로 초보에게는 본인에게 잘 맞는 드라이버 선택이 아주 중요하며 골프하는 내내 심리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적절한 성능에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문제가 없는 장비를 구입 하는 것이 최선이다.

초보자용 골프 드라이버 선택 요령

  • 자신의 현재 상황을 정확히 판단한다.
    골프를 시작한지 어느 정도 되었는지 되돌아보고 필드를 다녀왔다 하더라도 아직 정확한 드라이버 세팅을 하기에는 부족하지 않은지 자문한다.
    주위의 중고 드라이버를 구매하여 얼마든지 사용해도 좋다.
    유의할 사항으로 자신의 연령과 파워 그리고 스윙에 비례하는 드라이버의 무게를 선생님이나 상급자 골퍼에게 문의하여 준비하여야 한다.
  • 어드레스 디자인에 주목한다.
    드라이버를 구매하기 전 어드레스 하였을 때 위에서 보는 시각의 편안함은 향후 골프를 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중요한 포인트로 어드레스 자세를 취했을때 본인이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드라이버를 꼭 선택하여야 한다.
  • 시타채를 적극 활용한다.
    골프 연습장의 프로숍에는 항상 시타채가 대부분 준비되어있다.
    시타채가 없는 골프 연습장이라면 일단 드라이버를 구매한다는 전재로 큰 연습장을 방문하여 그곳의 시타채를 충분히 사용해 보고 각 브랜드의 특성을 미묘하지만 파악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 구입 전 공부하고 조언을 구한다.
    온라인이나 블로그를 통하여 다양한 계층의 드라이버 선택 유형을 간접 경험하고 활용한다.
    생각보다 요즘 골퍼들은 장비를 구입하면서 맘에 들지 않으면 즉시 되파는 경우가 많다. 예전의 경우 문제가 있는 제품들이 중고로 나왔다면 지금은 자신과 맞지 않아 나오는 드라이버가 수두룩하다.

    좋은 기회이기도 하니 그들이 조언하는 충분한 후기를 보고 특히 체형과 키, 몸무게를 함께 고려한 드라이버 구입에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초보자를 위한 드라이버를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

브랜드 드라이버의 특징과 평가

  • 캘러웨이드라이버
    초보자에게 캘러웨이 드라이버는 많은 선택의 폭을 갖게 한다.
    거의 1~2 년 단위로 디자인의 변화가 일어나고 새로운 기술력을 선보이지만 캘러웨이 만의 독특하고 어드레스가 편안 드라이버 모델은 거의 변함이 없다.

    현재 판매되는 드라이버를 최신버전으로 본다면 그 이전 2세대 정도의 디자인은 현재의 기술력과 거의 차이가 없다고 봐야 한다.

    특히 일부 버전은 많은 기술력과 디자인 개발에 심혈을 기울인 작품이지만 몇몇 프로와 상급자 그리고 매니아 층 외에 쉽게 열기가 식은 모델군이 있다. 이러한 드라이버를 이월 상품이나 중고로 구입하여 시도해 보면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 핑 드라이버
    누구나 선호하는 두번째 브랜드는 핑 드라이버이다. 프로 골퍼뿐만 아니라 중 상급자 초급자에 이르기까지 사랑받는 브랜드이다.

    다만 캘러웨이나 타이틀리스트와 달리 어드레스가 핑 자체의 고유한 특성이 있다. 예를 들어 옵셋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모델도 있었으나 현재는 거의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디자인으로 많이 변모되어 있다.

    무리 없이 언제나 편안하게 쓸 수 있는 드라이버 군이다. 보통 3개 시리즈가 같은 모델군으로 보여 진다.
  • 타이틀리스트 드라이버
    젊은이들이 선호하며 프로들이 좋아하는 형식이다.
    과거 타이틀리스트 드라이버는 강하고 딱딱하며 스윙이 되지 않으면 볼이 제 거리를 가지 않는다는 생각을 할 만큼 권위적이었으나 지금은 많이 평준화되어 T 시리즈에 들어서면서 드라이버 페이스면의 반발이나 샤프트에 있어서도 폭을 넓혀 일반인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게 하였다고 본다.

    마찬가지로 비교적 고가이며 초보자에게 어울리지 않는다. 그러나 스윙 연습과 레슨을 꾸준히 받을 것이고 향후 골프에 대한 목표를 갖고 있는 젊은이라면 도전해도 좋다.

    일단 시타체 활용 해보고 중고채도 적극 알아보길 추천한다.
  • 테일러메이드 드라이버
    새로운 시도를 가장 많이 하는 브랜드에 속한다.
    카본소재를 처음으로 드라이버 헤드에 도입한 브랜드이며 유명한 타이거 우즈도 이 드라이버를 사용했다.

    호불호가 명확하다는 것이다. 일단 테일러 메이드를 사용하는 사람은 장점을 명확히 인식하여 걸 맞는 장비를 구입한 골퍼가 대부분이다.

    현재 나와 있는 번전보다 2~3세대 앞으로 가도 기능성에 대부분 문제가 없는 드라이버가 많다. 상대적으로 중고나 이월 제품의 가격이 좋은 이이템이니 생각해 봐도 좋다.
  • 기타
    연령이 있는 골퍼라면 젝시오 브랜드가 편하게 스윙을 하게 한다. 물론 가장 고가품의 드라이버 군에 속하기도 한다. 그중에 한정판이나 세일하는 품목이 충분히 있으니 구매하여 사용하면 좋은 것이다.

    혼마 드라이버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선수급의 T모델과 편안한 골프를 지향하는 B모델이 있다. 가격이 상당하나 입지적인 측면을 고려하면 초보자의 경우 구입해도 무방하다.

결론

골프 드라이버가 너무 비싸다. 그러나 초보자의 경우라도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장비이다. 너무 무리하여 처음 부터 고가품을 사는 것은 지양하여야 한다.

타인에게 매칭이 안되는 드라이버가 나에게는 효자가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므로 장비에 너무 의존하지 말고 초보 시절에는 구색을 갖추다는 생각으로 쉽게 접근하고 점차 골프 경험이 생길수록 반드시 새로운 구매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으니 한번 사서 끝까지 간다 라는 생각은 안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연령이 아직 45 이전이라면 굳이 고반발을 구매한다는 생각을 안 하는게 좋다.
고반발도 스윙에 의해 볼의 가속도가 결정되는 것이니 만큼 무조건적 고반발을 의식할 필요는 없다.

스윙이 최우선이다. 스윙이 좋고 폼이 이쁘면 설사 드라이버가 조금 저렴한 버전이라도 얼마든지 커버가 되는 것이 골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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